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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여자친구 질문에 “있다” 수줍은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4 09:19
2015년 8월 4일 09시 19분
입력
2015-08-04 09:17
2015년 8월 4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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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을 앞둔 이찬오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문난 입담꾼들의 냉장고’ 특집으로 게스트 최화정과 김영철이 출연해 각각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찬오 셰프는 스페셜 셰프로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찬오 셰프를 소개하며 “셰프계 어깨 깡패”라고 말했다. 나이를 묻자, 이찬오 셰프는 “84년생이다. 믿기진 않겠지만 막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들은 이찬오 셰프에게 “여자친구가 있느냐”고 질문했고, 그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수줍게 대답했다. MC와 다른 셰프 군단들은 “그랬냐”며 놀라워 했다.
이에 홍석천이 “(여자친구가)언제 생겼냐” 묻자, MC들은 이찬오에 “(서로의 연애사도 알 정도로)홍석천과 친분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찬오는 “아주 친분이 있다”며 “홍석천이 새벽에 집으로 영화를 보러 오라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은 이찬오와 김새롬의 결혼 소식이 공개되기 전에 녹화됐다. 이찬오 셰프와 김새롬의 결혼 소식은 지난달 24일 전해졌기 때문. 4월부터 교제한 이찬오와 김새롬은 8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후 이찬오 셰프는 게스트 김영철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 ‘화이트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를 주제로 홍석천과 대결을 벌였다.
이찬오 셰프는 ‘새로운 샐러드와 수란잔’을 만들었다. 이찬오 셰프는 촉박한 제한 시간에도 주변 정리에 와인 한 잔 하는 여유까지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이를 맛본 김영철은 “기대 안 되는 맛이었는데, 그동안 먹어왔던 에그 베네딕트보다 더 맛있다”며 호평했다.
하지만 결과는 ‘술푸자냐’를 만든 홍석천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에 벌칙으로 홍석천과 심야영화를 봐야한다고 하자, 이찬오 셰프는 당황해 했고 이를 본 MC들과 셰프군단은 폭소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이찬오 셰프 너무 귀여워요”,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이랑 친분이 많이 있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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