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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정체는 멜로디데이 여은 추측… 청순한 셀카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3 11:24
2015년 8월 3일 11시 24분
입력
2015-08-03 11:19
2015년 8월 3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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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여은’
‘복면가왕’ 9대 가왕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의 정체가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노래왕 퉁키’를 꺾고, 9대 가왕의 자리에 올랐다.
이에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고추아가씨의 정체를 추리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음색과 큰 키, 노래 부를 때 입을 많이 사용하는 습관 등을 꼽아 그룹 멜로디데이의 여은이라고 추측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 가운데 여은의 근황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여은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2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는 도전자들이 ‘클레오파트라’ 김연우를 꺾은 ‘노래왕 퉁키’와 가왕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2라운드에 오른 ‘인생직진 신호등’과 ‘마실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와 ‘웃는 얼굴에 수박씨’가 각각 맞대결을 벌였다.
이후 수박씨와 솜사탕을 차례로 꺾고 오른 고추아가씨가 최종 결승에 진출해 노래왕 퉁키와 대결했다. 수박씨의 정체는 그룹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졌다.
노래왕 퉁키는 이날 이수영의 ‘I believe’를 열창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고추 아가씨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복면을 벗자, 노래왕 퉁키는 가수 이정으로 밝혀졌다.
9대 가왕 자리에 오른 고추아가씨는 “상상도 못 했다. 이 무대를 준비하는 것만으로 너무 감사했다. 절 선택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여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여은, 여은이 누구야?”,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여은, 진짜 잘 부르더라”,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여은, 이정 오래갈 줄 알았는데 바로 떨어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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