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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아 라보프, 여자친구 미아 고스에 “죽여버릴 것 같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8 15:01
2015년 7월 28일 15시 01분
입력
2015-07-28 14:12
2015년 7월 28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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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여자친구인 미아 고스에게 협박성 발언을 한 영상이 공개됐다.
피플 등 외신은 지난 27일(현지시각) “샤이아 라보프가 독일 길거리 한복판에서 미아 고스에게 ‘죽일지도 모른다’는 등 협박 발언을 했다” 고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샤이아 라보프는 “나는 폭력적으로 변하고 싶지 않은데 (네가) 진짜 짜증나게 만든다”며 미아 고스에게 소리 질렀다.
이어 샤이아 라보프는 차에 올라타며 “내가 계속 여기에 있다가는 내 여자친구를 죽일지도 모르겠다”고 발언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논란이 거세졌지만 샤이아 라보프 측은 현재까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샤이아 라보프와 미아 고스는 영화 ‘님포매니악’에서 함께 연기한 것을 계기로 2012년 연인이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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