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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섭외 기준 “예비부부와 직접적 인연 있는 가수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3:20
2015년 7월 27일 13시 20분
입력
2015-07-27 13:18
2015년 7월 27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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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축가 가수로 박진영을 비롯해 더원과 포맨의 신용재가 나선다.
지난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더원과 신용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에 초청돼 축가 무대를 한다.
배용준 박수진의 한 측근은 “이번 결혼식의 축가는 예비부부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가수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에도 한 팀 정도가 더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귀띔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들의 신혼 여행지는 국내의 한 리조트로 알려졌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정말 예쁜 한 쌍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엄청난 스케일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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