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선정성 논란’ 스텔라 “강한 개성으로 봐 달라”
스포츠동아
입력
2015-07-25 09:40
2015년 7월 25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스텔라. 동아닷컴DB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스텔라가 “개성을 강하게 표현한 것으로 생각해 달라”고 항변했다.
20일 발표한 스텔라의 신곡 ‘떨려요’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아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성인인증을 받아야 볼 수 있기 때문에 누리꾼은 “화제를 위해 의도했다”는 비난의 시선을 보낸다.
스텔라는 앞서 공개한 앨범 재킷에서 빨간색 원피스 옆트임을 깊게 만들어 그 사이로 팬티 끈으로 추정되는 라인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19금’ 뮤직비디오에서는 알몸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살구색 속옷을 입고 선정적인 춤을 춘다. 카메라도 멤버들의 가슴부터 엉덩이, 다리 등을 비추며 해당 부위를 클로즈업한다.
이를 본 누리꾼은 “민망함을 넘어 도를 넘어섰다”고 비난하고 있다.
사실 스텔라의 선정성 논란은 이번이 두 번째. 지난해 초 발표한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에서도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노출 의상을 입고 선정적인 안무를 선보여 누리꾼의 뭇매를 맞았다.
스텔라가 이처럼 비난을 받으면서도 섹시 콘셉트를 고집하는 것은 지난해 ‘마리오네트’ 이후 ‘마스크’와 ‘멍청이’ 등 두 장의 음반을 발표했지만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한 탓이 크다.
유난히 파격적인 섹시함으로만 이들을 기억하는 현실적인 배경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물론 선정성 논란을 부러 의도한 건 아니다. 하지만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를 쉽게 버릴 수도 없다.
소속사 측은 “스텔라에 대해 ‘섹시’한 이미지만으로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그보다는 개성 강한 걸그룹으로 생각해 달라”며 “지나친 선정적 이미지가 음악에도 덧칠해져 왜곡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2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2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기간 내내 특검 수사 이어져… 野 “新공안 통치” 반발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다이나믹듀오 개코, 김수미와 결혼 15년 만에 이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