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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의도치 않게 이슈…“당황스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3 09:07
2015년 7월 23일 09시 07분
입력
2015-07-23 09:05
2015년 7월 23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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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김수현의 이복동생이 김주나라며 가수 데뷔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김수현과 이복동생 김주나는 언급하기 조심스러운 가정사가 얽혀있어 김수현 여동생의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같은 내용에 대해 김주나 측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갑작스럽게 알려지게 돼 당황스럽다”고 한 매체를 통해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김주나는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친구다. (김수현의 이복동생이라는 사실로) 홍보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숨기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의도치 않게 이슈화 되어 부담스럽다. 김주나 본인도 놀란 상태”라고 전했다.
김주나는 SBS 드라마 ‘상류사회’의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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