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밟아주겠다”던 최현석 잡았다…이긴 후 ‘포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1 13:04
2015년 7월 21일 13시 04분
입력
2015-07-21 13:03
2015년 7월 21일 13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밟아주겠다”던 최현석 잡았다…이긴 후 ‘포효’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오세득 셰프가 최현석 셰프를 상대로 1승을 거뒀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가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득은 최현석과 ‘넘버원 면요리’라는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의 기싸움은 팽팽했다. 최현석은 오세득이 등장하자 “그동안 승패에 연연하지 않았는데 밟아주겠다”고 말했고, 오세득은 “벌썬 반 시즌이 지났는데 힘이 있으시겠어요?”라고 맞받아치며 만만치 않은 입담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또 대결을 앞두고 뒤태를 뽐내기도 했다. 홍석천은 “(최현석이) 본인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했고, 뒤를 돌아 달라는 MC 김성주의 말에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였다. 이어 오세득도 뒤돌며 꽉 끼는 옷에 대해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요리 대결에서는 오세득은 ‘보아씨, 초면입니다’를, 최현석은 ‘최.면.석’을 선보였다. 보아는 두 요리를 모두 맛본 후 “면만 보면 최현석 셰프님의 면이 제 스타일인데, 소스의 맛은 셰프님의 맛이 입맛이 맞았다”며 오세득의 손을 들어줬다.
첫 출연에 최현석을 꺾고 1승을 올린 오세득은 포효하듯 기쁨을 표현해 또 다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새 얼굴이 등장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의 시청률은 6.4%를 기록하며 지난주 방송분에 비해 1.2% 상승했다.
이는 지난 6일 처음으로 5%를 돌파한 이후 2주 만에 자체최고시청률 기록을 세운 것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美와 담판 직전 군사력 증강 발표…스웨덴 “우리도 파병”
“日과 공급망 협력, 경제안보에 중요” 中희토류 통제 영향 최소화
마두로 체포 때 베네수엘라 영공 무방비…러 방공시스템 ‘먹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