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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퉁키에 아쉽게 패한 테이, ‘돌아온 발라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0 10:32
2015년 7월 20일 10시 32분
입력
2015-07-20 09:28
2015년 7월 20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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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처
‘복면가왕 퉁키’
‘복면가왕’ 퉁키에 패한 죠스의 정체가 테이로 밝혀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죠스를 꺾고 결승전에 올라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래왕 퉁키는 61표를 얻어 가왕전으로 가게 됐고, 아쉽게 죠스는 패했다.
가면을 벗은 ‘죠스’ 테이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가수 테이다”며 “군대를 갔다 왔고, 요즘은 앨범 작업 중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군악대 소속이었다. 생소한 분위기 시선과 냉담한 반응에 테이라는 존재가 아직도 기억 되고 있을까 확신을 얻고 싶어 출연했다”고 밝혔다.
무대에 내려온 그는 “내가 울컥 했던 기분이다. 신인 이후 처음이다. 가면을 벗었을 때 나를 너무 반가워해줘서 만감이 교차했다. 죠스로 많이 얻어간다”고 고백했다.
‘복면가왕’ 김형석 “모든 힘든 것들이 노래에 녹아서 더 멋진 가수로 성장할 것이다”며 그의 도전을 응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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