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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기존 멤버 분량 걱정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4 16:11
2015년 7월 14일 16시 11분
입력
2015-07-14 15:45
2015년 7월 14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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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동국 인스타그램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축구선수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다.
14일 한 매체는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새 멤버 촬영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면서 “새 멤버가 들어간 출연분이 당분간 방송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삼둥이 하차설에 대해 “다른 가족의 하차는 없다”고 부인했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배우 송일국, 개그맨 이휘재, 배우 엄태웅,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출연 중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당분간 다섯 가족 체제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에 원멤버 팬들은 “5가족 체제가 된다면, 기존 멤버들의 분량이 걱정된다”, “지금도 가족마다 분량이 적다고 아우성인데” 등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07년 8월 쌍둥이 딸을 얻었으며 2013년 7월 또다시 쌍둥이 딸을 얻었다. 지난해 11월에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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