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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아이 아빠’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고정 멤버 확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4 10:53
2015년 7월 14일 10시 53분
입력
2015-07-14 10:47
2015년 7월 14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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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축구선수 이동국이 다섯 아이의 아빠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14일 오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에 따르면 이동국은 최근 새 가족으로 합류해 촬영을 끝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동국 선수의 합류로 기존 가족들이 하차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고정 멤버로 합류할지 이전 도경완-장윤정 부부 때처럼 일시적인 출연을 할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동국 선수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범 때부터 섭외 1순위였던 가족이었다. 이번 출연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번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는 이동국은 겹쌍둥이 아빠로 슬하에 다섯 명의 아이, 딸 이설아, 이수아, 이재시, 이재아, 아들 이시안을 두고 있다.
‘이동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동국, 재밌을 듯”, “이동국, 그냥 잠깐 하는 거였으면 좋겠다”, “이동국, 아이들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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