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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선비’ 첫방 이준기·김소은 진한 키스… “달달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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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1:18
2015년 7월 9일 11시 18분
입력
2015-07-09 11:01
2015년 7월 9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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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선비 첫방’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김소은이 입맞춤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에서 성열(이준기)은 명희(김소은)와의 혼례를 앞두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명희는 성열의 부모가 거둬 양딸처럼 키운 여인. 이들은 부모 몰래 사랑을 키워왔고 혼례 약속까지 받아냈다.
‘밤선비’ 성열은 명희에게 꽃다발을 준 뒤 기습 입맞춤까지 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밤선비’ 말미 이준기는 사랑하는 벗 이현우와 정인 김소은을 잃고 절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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