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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 열애 인정 7개월 만에 마침표…前 남자친구 세븐은 기획사 설립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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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11:05
2015년 7월 7일 11시 05분
입력
2015-07-07 11:00
2015년 7월 7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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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박한별 정은우, 열애 인정 7개월 만에 마침표…前 남자친구 세븐은 기획사 설립
배우 박한별 정은우가 공개 열애 인정 7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이 최근 정은우와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으며,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이에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정은우 소속사 관계자 측도 최근 바쁜 스케줄로 서로 멀어지지 않았나 싶다며 결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한별은 8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애인있어요’ 출연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정은우 또한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열연하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지난 5월 제주도 여행을 끝으로 결별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앞서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해 12월 공개 연인이 됐다.
한편, 박한별의 전 남자친구 세븐은 신생기획사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그는 데뷔 후 최근까지 함께한 십년지기 스태프들과 의기투합해 새 둥지를 꾸리고 활동에 나선다.
세븐은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 중이며, 7일 일본 도쿄 나가노 선플라자 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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