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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신곡 ‘링마벨’ 발표… 민아, 아찔한 엉덩이 노출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7 09:49
2015년 7월 7일 09시 49분
입력
2015-07-07 09:46
2015년 7월 7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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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링마벨’
걸스데이 민아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아는 6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에서 멤버들과 함께 정규 2집 ‘러브’ 컴백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이날 걸스데이는 파격적인 스타일의 데님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민아는 멤버들 가운데서도 더욱 건강미 넘치는 뒤태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붉게 염색한 머리에 엉덩이를 반쯤 노출시키는 짧은 데님 숏 팬츠를 매치시켜 아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신나고 경쾌한 타이틀곡 ‘링마벨’을 통해 여름 무더위를 녹일 수 있는 시원하고 발랄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걸스데이 링마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링마벨, 민아 점점 파격적 콘셉트로 가는 듯”, “걸스데이 링마벨, 노래 신나고 좋네요”, “걸스데이 링마벨, 빨리 무대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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