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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모친상, 故 김무생 별세 10년만… 평소 지병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4 13:09
2015년 7월 4일 13시 09분
입력
2015-07-04 13:08
2015년 7월 4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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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생 아들 김주혁 모친상. (사진= 동아닷컴DB)
‘故 김무생 타계 10년만’
탤런트 김주혁이 모친상을 당했다. 아버지 故 김무생 별세 10년이 지난 뒤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주혁의 어머니는 4일 오전 지병 끝에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주혁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 김무생과 어머니의 사진을 보고 부모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등 평소 효심 가득한 아들이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해 “세종대 퀸카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1박2일’ 출연에 대해 “어머니는 매주 날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고 계신다”고 설명했다.
김주혁은 지난 2005년 아버지 고 김무생을 떠나보낸데 이어 10년 만에 어머니와 이별하고 말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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