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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피타입 탈락, ‘한국 힙합의 전설’ 가사 실수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4 10:47
2015년 7월 4일 10시 47분
입력
2015-07-04 10:46
2015년 7월 4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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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피타입’
‘쇼미더머니4, 피타입’
‘쇼미더머니4’ 피타입이 한국 힙합의 전설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이 대회에서 탈락해 충격을 더했다.
피타입은 지난 3일 밤 11시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 2회의 2차 오디션에서 단독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이날 피타입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묵직한 래핑을 선보였으나 두 번의 치명적 가사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그의 실수에 프로듀서들마저 당황했고 결국 피타입은 탈락했다.
피타입은 ‘쇼미더머니4’ 오디션 이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르겠다. 갑자기 신경다발이 어디가 끊기는 것 같이”라고 말한 후 “창피하다”며 고개를 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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