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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박신혜 열애설, ‘식빵 키스’ 관심 “왜 이렇게…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1 18:43
2015년 7월 1일 18시 43분
입력
2015-07-01 18:33
2015년 7월 1일 1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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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종석·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26)과 박신혜(25)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이 출연한 드라마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앞서 이종석과 박신혜는 1월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커플역할을 맡았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각각 슬픈 가족사를 숨기고 있는 기자 최달포 역과 피노키오 증후군으로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기자 최인하로 출연했다.
극중 두 사람이 선보인 ‘식빵 키스’가 관심을 집중케했다. 이종석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가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면서 다정한 모습을 조성했다. 특히 박신혜가 물고 있는 식빵을 이종석이 베어 무는 이른바 ‘식빵 키스’가 달콤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당시 ‘식빵 키스’에 대해 박신혜와 이종석은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왜 이렇게 야해 보이지”라며 부끄러워했고, 이종석은 “부끄러워하면서 찍었다. 스킨십이 오랜만”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1일 이종석과 박신혜가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 매체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3개월 동안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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