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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방’ 손담비, 이이경과 침대서 19금 스킨십 “독립의 또다른 재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1 13:46
2015년 7월 1일 13시 46분
입력
2015-07-01 13:42
2015년 7월 1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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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방’
손담비가 싱글녀 방유미로 변신했다.
30일 첫 방송된 올리브TV 새 화요 드라마 ‘유미의 방’에서 방유미(손담비 분)가 끝없는 외로움에 시달리는 여자로 등장했다.
이날 ‘유미의 방’은 방유미의 방 곳곳을 카메라에 찍으며 방유미라는 인물을 소개했다. 에디터 출신 프리랜서 싱글녀인 방유미의 자유로운 삶을 엿볼 수 있었다.
이어 등장한 것은 겨드랑이털을 미는 방유미의 모습. 방유미는 “혼자 있는 건 좋았지만 외로운 것은 싫었고 내게 독립의 또 다른 재미를 맛보게 해줬다”라고 말해 동거남 전나백(이이경 분)과의 관계가 드러났다.
전나백과 방유미는 침대 위에서 달달한 스킨십을 즐겼다. 그러나 전나백은 방유미 말고 다른 여자가 있는 상황이었다. 이를 알게 된 방유미는 “겨우 사람 만들어놨더니 어떻게 내 등에 칼을 꽂아?”라며 분노를 토했다. 방유미, 사랑도 잃게 됐다.
한편 손담비, 이이경, 윤진욱, 현우, 박진주 등이 출연하는 ‘유미의 방’은 진정한 자신의 취향과 행복을 찾으려는 싱글녀 유미의 고군분투 성장 이야기를 담은 시트콤이다.
‘유미의 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미의 방, 유미가 너무 안타깝다”, “유미의 방, 손담비가 연기라니 기대되네요”, “유미의 방, 재밌을 듯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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