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미의 방’ 손담비, 이이경과 침대서 19금 스킨십 “독립의 또다른 재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1 13:46
2015년 7월 1일 13시 46분
입력
2015-07-01 13:42
2015년 7월 1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미의 방’
손담비가 싱글녀 방유미로 변신했다.
30일 첫 방송된 올리브TV 새 화요 드라마 ‘유미의 방’에서 방유미(손담비 분)가 끝없는 외로움에 시달리는 여자로 등장했다.
이날 ‘유미의 방’은 방유미의 방 곳곳을 카메라에 찍으며 방유미라는 인물을 소개했다. 에디터 출신 프리랜서 싱글녀인 방유미의 자유로운 삶을 엿볼 수 있었다.
이어 등장한 것은 겨드랑이털을 미는 방유미의 모습. 방유미는 “혼자 있는 건 좋았지만 외로운 것은 싫었고 내게 독립의 또 다른 재미를 맛보게 해줬다”라고 말해 동거남 전나백(이이경 분)과의 관계가 드러났다.
전나백과 방유미는 침대 위에서 달달한 스킨십을 즐겼다. 그러나 전나백은 방유미 말고 다른 여자가 있는 상황이었다. 이를 알게 된 방유미는 “겨우 사람 만들어놨더니 어떻게 내 등에 칼을 꽂아?”라며 분노를 토했다. 방유미, 사랑도 잃게 됐다.
한편 손담비, 이이경, 윤진욱, 현우, 박진주 등이 출연하는 ‘유미의 방’은 진정한 자신의 취향과 행복을 찾으려는 싱글녀 유미의 고군분투 성장 이야기를 담은 시트콤이다.
‘유미의 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미의 방, 유미가 너무 안타깝다”, “유미의 방, 손담비가 연기라니 기대되네요”, “유미의 방, 재밌을 듯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8억 노쇼 사기’ 캄보디아 거점 조직원 23명 구속기소
그린란드 3자 담판 빈손… 유럽국가, 그린란드에 軍 파견
소비자 부아 돋우는 쿠팡의 석 달짜리 보상쿠폰[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