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집밥 백선생’ 백종원, ‘비빔국수는 이렇게?’…레시피 보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01 13:18
2015년 7월 1일 13시 18분
입력
2015-07-01 13:17
2015년 7월 1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집밥 백종원. 사진=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백종원, ‘비빔국수는 이렇게?’…레시피 보니
‘집밥 백선생’백종원이 이번에는 비빔국수 레시피를 공개하며 미식가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3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4명의 제자들에게 초간단 비빔국수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날 백종원은 비빔국수를 만들기 위해“집에 김치는 있을거 아니예요?”라고 말하며 김치를 가위로 잘랐다.
이에 김구라가 “사실 진짜 이렇게 먹는 게 제일 맛있어”라고 말하자, 백종원은 “그럼 그렇게 하지 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백종원은 삶은 국수를 넣고 “이정도 넣으면 달겠다 싶을 정도로 설탕을 넣고, 간장도 이 정도면 찍어 먹겠다” 싶을 정도로 넣는다고 말했다.
고추장도 마찬가지라고 밝힌 백종원은 “양념끼리 섞이면 짤 것 같이만 짜지 않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고춧가루를 살짝 넣어 색을 내고, 참기름으로 윤기가 흐르게 한 다음 김가루를 살짝 올려 먹으면 맛있다며 ‘초간단 비빔국수’ 레시피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백종원은 국수 1인분의 양을 설명하면서 “면을 쥐었을 때 500원짜리 크기가 되면 1인분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수를 넣으면 모자라 보인다”며 “그래서 면을 더 넣게 되고 결국 면이 남는다”고 설명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학개미 유턴을”… 고위험 ETF 도입 등도 추진
법원 “尹 체포방해-내란죄 직접 연결”… 특검, 증거로 제출 방침
1600도 쇳물앞 사람이 사라졌다… AI가 ‘제철 심장’ 용광로 제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