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멤버 6명 교체, 누가 방송에서 하차 하나 봤더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30 16:49
2015년 6월 30일 16시 49분
입력
2015-06-30 16:47
2015년 6월 30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사진=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멤버 6명 교체, 누가 방송에서 하차 하나 봤더니…
비정상회담이 멤버 6명이 하차 소식을 알려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주년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와 함께 지난 1년을 되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아쉽게도 비정상회담의 6명 멤버가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라며 G6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러시아 벨랴코프 일리야, 벨기에 줄리안 퀸타르트, 네팔 수잔 샤키야, 프랑스 로빈 데이아나, 일본 테라다 타쿠야, 호주 블레어 윌리엄스가 하차한다.
로빈은 “일단 끝이 아닐 거라 생각한다”며 “이 자리가 그리울 것 같다.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밖에서 다 같이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줄리안은 “‘비정상회담’을 통해 벨기에를 많이 알릴 수 있어 올 때마다 많은 자부심과 기쁨을 느꼈다”며 “이 자리가 많이 그리울 것이다. 다들 사랑한다”고 말했다.
수잔은 “‘비정상회담’에서 더 많은 꿈을 꾸게 된 것 같다. 어느 정도 네팔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생겨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고마웠다”며 감사를 표했다.
일리야는 “‘비정상회담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며 “외국인에 대한 인식을 좀 더 친밀하게 보여주고, 외국인과 한국인이 모두 똑같단 생각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번창하길 바라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블레어는 “호주의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일단 정말 고맙다. 호주를 대표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타쿠야는 “‘비정상회담’을 떠나는 느낌이 참 이상하다”며 “도움을 많이 못 준 것 같아 아쉽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새 멤버가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다음달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김어준 ‘차기주자 육성용 방미’ 주장은 무협소설”
빗썸 특금법 위반으로 과태료 368억원, 일부 영업정지 6개월 중징계
대구 놀이터서 초등생이 탄두 추정 물체 맞아 다쳐…군, 확인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