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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사적 동영상 루머 강력대응… “심각한 명예 훼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30 15:42
2015년 6월 30일 15시 42분
입력
2015-06-30 15:41
2015년 6월 30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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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배우 이시영(여·33)이 사적 동영상 루머로 곤욕을 겪고 있다.
이시영의 소속사인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이번 이시영 사생활 동영상 루머에 대해 부인하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시영 소속사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이시영 관련 루머는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시영의 소속사는 “확인된 사실이 아님에도 기정사실인 듯 흘러나온 찌라시가 SNS상 무차별적으로 유포 및 확대 생산되고 있다”면서 “이시영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고 당사자에게 상처를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허위 사실에 매우 유감을 표하며 이른 시일 내에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초 유포자와 이시영을 향한 근거 없는 비방 및 루머를 확산하는 모든 주체를 형사 고발해 더 이상의 피해를 막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SNS을 중심으로 ‘이시영 사생활 동영상이 있으며 소속사가 이시영에게 협박 차원에서 이를 마련했으며 검찰에서 수사 중’이라는 루머가 유포되고 있다.
‘이시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시영, 이시영 안 됐다”, “이시영, 이시영한테 털릴 듯”, “이시영, 왜 하필 이시영을 건드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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