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문희경, 강변가요제 출신? 누군가 봤더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9 11:10
2015년 6월 29일 11시 10분
입력
2015-06-29 11:09
2015년 6월 29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복면가왕 문희경, 강변가요제 출신? 누군가 봤더니…
‘복면가왕’의 ‘사모님은 쇼핑중’이 배우 문희경인 것으로 밝혀지며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사모님은 쇼핑중’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사모님’과 ‘낭만자객’은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불렀다. 두 사람은 카리스마 넘치는 음색과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사모님’은 알리의 365일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가면 속의 인물은 문희경이었다. 뛰어난 실력과 생각지 못한 정체에 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문희경은 “뭉클하다. 내가 다시 노래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 못했는데 가슴 벅차고 뜨겁다”며 소감을 밝혔다.
문희경은 1987년 강변가요제에서 ‘그리움은 빗물처럼’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맘마미아’, ‘미녀와 야수’ 등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이리스’, ‘장미빛 연인들’ 등에서 악녀, 재벌가 사모님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고, 특히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숙명여대 불어불문과 출신답게 샹송을 부르기도 했다.
한편, 다른 출연자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사모님’을 꺾은 ‘낭만자객’의 정체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걸그룹 ‘스피카’의 김보아가 아니냐는 추축을 내놓고 있다.
이외에도 ‘회식의 신 탬버린’은 개그맨 고명환, ‘알까기맨’은 이기찬, ‘저 양반 인삼이구먼’은 다이나믹듀오의 개코로 밝혀지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방위비 압박에… 日, 담배 한갑 ‘300원 방위세’ 추진
출생아수 7년만에 최다… 합계출산율 ‘1.0명’ 회복 코앞
“아빠, 나 여기 있어”… 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 눈물 속 첫 발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