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석천 ‘성 소수자 축제’ 참석 “일 년에 하루… 모두에게 행복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9 10:41
2015년 6월 29일 10시 41분
입력
2015-06-29 09:31
2015년 6월 29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홍석천 인스타그램 캡처 ‘성 소수자 축제’
‘성 소수자 축제’
방송인 홍석천이 동성애자 등 성 소수자들이 참가한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에 참석해 인증 영상을 남겼다.
지난 28일 홍석천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창한 날씨에 수많은 성소수자가 일 년에 오늘 딱 하루 자신의 행복을 느끼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 모두에게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촬영한 영상 클립을 올렸다.
이 영상에는 서울광장에서 열린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의 현장 분위기와 행사장을 찾은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퀴어문화축제는 성 소수자들의 인권과 인식 개선을 위한 축제로 올해 16회를 맞았다.
축제 마지막 날인 이날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 추산 5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퍼레이드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2000년 연예인 최초로 커밍아웃을 한 성소수자로 ‘대한민국 탑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애들 낙서 골치, 이거면 끝” 선크림 뜻밖의 세척력 [알쓸톡]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애들 낙서 골치, 이거면 끝” 선크림 뜻밖의 세척력 [알쓸톡]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멜로니 伊총리 “한국은 소프트파워 굉장히 강한 나라”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김경, 강선우 前사무국장과 대질 거부…경찰 내일 姜 소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