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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나라 “신디 모습에 눈물, 내 얘기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9 11:52
2015년 6월 19일 11시 52분
입력
2015-06-19 11:38
2015년 6월 19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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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장나라’
‘해피투게더’ 장나라가 ‘프로듀사’ 속 아이유를 보고 눈물을 쏟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김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장나라는 “촬영대기 중 ‘프로듀사’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후두둑 떨어져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극중 변대표(나영희)가 라준모(차태현)에게 ‘너도 시청률 때문에 45kg도 안 되는 여자애 이틀간 굶기면서 일 시키는 거 아니냐’고 말하는 데 내 얘기 같아서 눈물이 나더라. 신디(아이유)가 너무 안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한창 바빴을 때는 5일씩 날을 샜다. 사람이 잠을 너무 못 자면 이성이 끊기더라. 정신이 나갈 것 같으면 옆에서 계속 나를 깨웠다”면서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 장나라는 이천희의 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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