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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7월 1일부터 MBN 출근 “6월 이후 구체적 이야기 오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8 15:57
2015년 6월 18일 15시 57분
입력
2015-06-18 15:54
2015년 6월 18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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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7월 1일부터 출근’
김주하 전 앵커가 종합편성채널 MBN으로의 이적을 최종 결정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김주하의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주하가 MBN으로 가게 돼 7월 1일부터 정식 출근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6월 이후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오갔고, 최근 최종 결정을 하게 됐다”며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뉴스를 진행하게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4년 기자로 전직한 김주하는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 앵커에 이어 2007년에는 MBC 주말 ‘뉴스데스크’ 단독 앵커로 발탁되며 MBC 간판 앵커로 활약해왔다. 지난 3월 MBC 입사 18년 만에 퇴사했다.
퇴사 이후 김주하는 TV조선부터 채널A까지 연달아 종편 이적설에 휩싸인 바 있다.
‘김주하 7월 1일부터 출근’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하 7월 1일부터 출근,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김주하 7월 1일부터 출근, 카리스마 있는 뉴스 진행 기대되네요” “김주하 7월 1일부터 출근, 좋지 않은 일 다 극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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