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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곽정은, 장미인애 논란 언급… “시장 가격 몰랐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8 11:05
2015년 6월 18일 11시 05분
입력
2015-06-18 10:46
2015년 6월 18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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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배우 장미인애의 쇼핑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불거진 장미인애의 쇼핑몰 고가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곽정은은 “장미인애 측의 문제가 된 발언은 ‘연예인은 약자다’라는 말이었다. 그런 발언이 쇼핑몰 상품 가격과 맞지 않아 대중들의 화를 돋운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시장의 가격을 모르고 ‘내가 연예인이니까 이 정도는 받아야지’라는 생각으로 자신이 사용하던 물건들의 가격을 그대로 붙인 것 아닌가하는 추측을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미인애는 곽정은의 발언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거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만드시네요”라고 불쾌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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