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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머니, 수준급 가창력… 정말 정은지일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5 11:48
2015년 6월 15일 11시 48분
입력
2015-06-15 11:47
2015년 6월 15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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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복면가왕’ 어머니의 정체가 에이핑크 정은지로 추측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이하 어머니)와 베트벤 바이러스의 듀엣곡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어머니는 풍부한 성량과 뛰어난 감성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결국 가면을 벗은 베토벤 바이러스의 정체는 장석현으로 드러났다.
방송 직후 인터넷상에는 ‘복면가왕’ 어머니의 정체가 에이핑크 정은지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마이크 잡는 법, 고음 부분에서 버릇 등이 정은지가 노래 부를 때와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는 장석현 외에도 플라워 고유진, 윤형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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