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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메르스 예방법에 “낙타를 어디서 봐” 호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4 10:38
2015년 6월 14일 10시 38분
입력
2015-06-14 10:31
2015년 6월 14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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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개그맨 박명수가 메르스 예방법에 호통을 쳐 화제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무한뉴스 중 새 코너인 ‘건강합시다’를 진행했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메르스로 많은 분들이 불안에 떨고 계신다”며 메르스 예방법을 소개했다.
메르스 예방법으로 유재석은 “낙타, 염소, 박쥐와 같은 동물 접촉을 피하라”고 설명하자 박명수는 “낙타를 어디서 봐. 박쥐를 어디서 봐. 피부에 와닿는 얘기를 해라”고 호통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중요한 이야기다. 수분 섭취,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청결 유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 청결 유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방송에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광희 등 여섯 멤버들은 진짜로 방콕으로 휴가를 떠나는 ‘Rreal방콕’ 특집을 진행했다.
‘무한도전 박명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박명수, 속시원했다” “무한도전 박명수, 맞는 말 한 거 아닌가요” “무한도전 박명수, 명수형 호통 시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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