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메르스 격리자 첫 감소, 메르스 한풀 꺾였다… 확진자도 큰 폭 감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2 14:38
2015년 6월 12일 14시 38분
입력
2015-06-12 06:01
2015년 6월 12일 0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르스 격리자 첫 감소'
'메르스 격리자 첫 감소'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격리자 수가 메르스 환자 발생 이후 첫 감소 수치를 보였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접촉자로 분류된 격리자 수가 전날 보다 125명 감소한 3680명"이라고 전했다. 격리에서 해제된 사람이 새로 격리된 사람보다 많아 총 격리자수가 전날에 비해 첫 감소한 것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4명으로 메르스 환자는 모두 126명이 됐다. 자택 격리자는 전날에 비해 138명 줄었으며 기관 격리자는 전날보다 13명 늘어났다.
격리 해제자는 294명으로 지금까지 모두 1249명이 격리해제조치됐다.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검사중인 사람은 127명으로 큰 폭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권덕철 총괄반장은 "확진자가 크게 감소한 상황에서 메르스의 공기 중 전파나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이 낮으니 걱정하지 말고 평소와 같은 일상생활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보건당국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임신부 환자와 관련해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왔다.
한편 보건당국은 서울 송파구 송태의내과, 경기 평택시 이동훈 내과, 경기 김포시 김포우리병원 등 메르스 환자가 경유한 병원도 추가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李 ‘추경 속도전’ 주문… ‘선별과 절제’로 선거용 논란 없애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李 ‘추경 속도전’ 주문… ‘선별과 절제’로 선거용 논란 없애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주항 가던 월동무 2t이 ‘와르르’…경찰, 운전자에 범칙금 부과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