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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우결’ 파트너는 레드벨벳 조이… 연인 같은 부부 보여줄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3 15:41
2015년 6월 3일 15시 41분
입력
2015-06-03 15:39
2015년 6월 3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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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육성재’
레드벨벳 조이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3일 한 매체는 “레드벨벳의 조이가 이날 오후 비투비의 육성재와 만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첫 녹화에 돌입한다. 두 사람은 이날 첫 만남을 갖고 신혼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MBC 측은 “공식적으로 전할 멘트는 없다”고 못 박았다. 그러나 한 연예 관계자는 “조이가 촬영을 앞둔 것으로 안다. 아마 본인도 해당 촬영이 ‘우결’인지 모르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육성재와 조이는 한국 나이로 2015년 각각 21살과 20살이다. 조이가 합류할 시 기존 커플보다 연령대가 낮아진 만큼 부부보다는 상큼한 연인 같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비투비의 서브 보컬인 육성재는 가수 외에도 드라마 ‘아홉수 소년’와 ‘후아유-학교2015’ 등 연기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조이는 데뷔 초부터 아역배우 김유정과 비슷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존 커플 가운데 헨리-예원 커플과 송재림-김소은 커플은 하차하며, 현재 남은 커플은 이종현-공승연 커플뿐이다.
‘조이 육성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이 육성재, 조이라니 안 믿긴다”, “조이 육성재, 안돼 뭔가 너무 어리잖아”, “조이 육성재, 조이 보낼 수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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