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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극과극 1인2역 연기 ‘완벽 소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8 18:03
2015년 5월 28일 18시 03분
입력
2015-05-28 16:34
2015년 5월 28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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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가면’ 캡처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가 1인 2역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 1회에서는 백화점 직원 변지숙과 국회의원 딸 서은하를 오가며 안정적인 1인 2역 연기를 펼치는 수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은하는 정략결혼 상대인 최민우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절대 스킨십을 할 수 없고, 아이도 낳지 않을 것”이라고 폭탄 발언을 쏟아내며 당당함을 유지했다. 그러나 변지숙은 아버지 치료비 300만 원을 마련하기 위해 온갖 굴욕을 참아내는 모습을 보였다.
쌍둥이처럼 꼭 닮은 두 사람이 다른 인생을 사는 모습이 방영됨에 따라 앞으로의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수애 주지훈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은 첫 방송과 동시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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