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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주상욱, 복면 쓰게 된 이유는?… 김선아 삼촌 발언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1 13:58
2015년 5월 21일 13시 58분
입력
2015-05-21 13:37
2015년 5월 21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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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복면’
‘복면검사’ 주상욱이 복면을 쓰게 된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0일 첫 방송 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에서는 극중 고아로 살아가던 하대철(주상욱/노영학)이 생모 임지숙(정애리)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하대철은 고아원에서 부모가 없는 줄 알았지만 갑자기 그 앞에 나타난 정도성(박영규)은 “내가 네 친아빠야”라고 깜짝 고백을 했다. 이어 하대철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며 그의 생모가 임지숙임을 알려줬다.
이어 처음에는 정도성을 “아저씨”라고 부르며 긴장을 풀지 않았던 모습을 보였던 하대철은 점차 정도성에게 신뢰를 갖고 그를 돕기로 결심한다. 이후 하대철은 강현웅(엄기준) 엄마로 사는 임지숙에게 복수하기 위해 처음으로 복면을 쓰게 됐다.
특히 그가 복면을 쓰게 된 이유는 첫사랑인 유민희(김선아)의 삼촌이 “맨 얼굴로 못하는 것을 복면을 쓰면 할 수 있다”고 한 말을 가슴에 품고 살았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복면검사’에서 중부지검 검사가 된 하대철이 강남경찰서 강력계 형사가 된 유민희와 재회했다.
‘복면검사 복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검사 복면, 대박이다”, “복면검사 복면, 이런 사연이 있었다니”, “복면검사 복면,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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