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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PC속 야동+女머리카락… “다 나가, XX”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8 10:21
2015년 5월 18일 10시 21분
입력
2015-05-18 09:55
2015년 5월 18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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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최근 이사한 이광수의 집을 기습 방문한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의 아파트에 도착한 멤버들은 “좋은 아파트 산다” “알고 보니 부자다”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양치질을 하고 있던 이광수는 멤버들의 등장에 입에 거품을 문 채 “다 나가라고! 이런 XX”이라고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이광수의 컴퓨터에서 야동을 발견했다며 “광수야, 휴지통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안되고 휴지통 비우기를 해야지. 한 3~4개 있더라”라고 농담했다.
또한 ‘20cm 이상 여자 머리카락’을 찾으라는 미션에 송지효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이광수의 방 안에서 찾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런닝맨’ 이광수의 집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고층 아파트로 각종 피규어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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