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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영남 “별명? ‘서울예전 이영애’, 퀸카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3 14:19
2015년 5월 13일 14시 19분
입력
2015-05-13 14:08
2015년 5월 13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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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택시’ 장영남
‘택시 장영남’
‘택시’ 장영남이 과거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장영남과 고은미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 MC 오만석은 장영남을 소개하며 “극단에서 연기할 때부터 봤다. 퀸카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오만석은 “대표 배우였다”며 “‘서울예전 이영애’로 불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영남은 지난 2011년 결혼, 이후 지난해 4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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