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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육성재 김소현, 로맨스 급물살… ‘심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3 11:49
2015년 5월 13일 11시 49분
입력
2015-05-13 11:33
2015년 5월 13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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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후아유-학교 2015’ 캡처
‘후아유-학교 2015’ 육성재와 김소현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공태광(육성재)은 고은별(김소현)의 정체가 이은비라는 사실을 눈치챘다.
이날 공태광은 우연히 고은별과 강소영(조수향)의 대화를 듣게 되면서 고은별이 쌍둥이 여동생 이은별과 뒤바뀐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공태광은 한이안(남주혁)이 운동과 광고촬영 등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고은별의 곁에서 힘이 돼 주고 이해해주며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됐다.
이에 공태광은 자퇴 후 유학을 떠나려했던 계획마저 취소하고 학교에 남기로 결심했다.
한편 이날 엔딩에서 공태광은 함께 버스에 탄 고은별에게 “한명쯤은 있어도 되지 않냐. 네 진짜 이름 불러줄 사람. 그거 내가 하면 안 돼?”라고 물어 여심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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