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드벨벳 매니저 “야 XX 나와 다 떨어져 뒤로”…유튜브 해당 영상 화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11 13:18
2015년 5월 11일 13시 18분
입력
2015-05-11 13:09
2015년 5월 11일 1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드벨벳 매니저.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이미지
레드벨벳 매니저 “야 XX 나와 다 떨어져 뒤로”…유튜브 해당 영상 화제
레드벨벳 매니저가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는 지난 8일 ‘레드벨벳 퇴근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영상은 건물 밖으로 나서는 레드벨벳 멤버들과 이들을 인솔(?)하는 레드벨벳 매니저가 건물 밖으로 나오는 부분으로 시작된다.
영상 속 레드벨벳 매니저는 건물 밖으로 나오자마자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팬들에게 언성을 높이면서 “나와 나와 나와~”라며 “야 야 야 XX 나와 다 떨어져 뒤로”라며 욕이 섞인 말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 매니저는 이어 이동하는 중에도 계속“꺼지라고 나와 야야”라는 말을 하면서 “옆에 안 떨어져 니네 둘 야 떨어지라고 좀, 영어하냐? 안나와”라고 고압적인 태도로 팬들 사이로 지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영상이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37만의 조횟수를 넘으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팬들이 힘들게 얼굴 한 번 이라도 보려고 밤까지 기다렸는데 저렇게 욕까지 하면서 나오라고 할 필요 있나”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레드벨벳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팬들에게 사과와 재발 방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레드벨벳 매니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유럽 출신 아니면 1만7000원 더 내” 루브르, 입장료 차등 적용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분리 의지 밝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