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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마우스] “결혼하고 나서 안정감이 생겼다. 깨 볶는 신혼 아닌가!”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5-05-07 05:45
2015년 5월 7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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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열.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 “결혼하고 나서 안정감이 생겼다. 깨 볶는 신혼 아닌가!”(배우 김무열)
6일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연평해전’ 제작보고회에서. 지난달 4일 윤승아와 결혼한 후 달라진 점에 대해.
● “그나마 하지원이 연기 잘하고 가장 많은 액션 연기를 보여줬다.”(정두홍 무술감독)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TV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에서 액션배우라고 할 만한 배우는 없다”며.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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