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진영 뮤비 애플힙女’ 이현지, 실제 엉덩이 치수는 “36인치”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10:13
2015년 5월 6일 10시 13분
입력
2015-05-06 10:09
2015년 5월 6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현지’
모델 이현지가 ‘택시’에서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우 강예원, KBSN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 모델 이현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지의 신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이현지는 자신의 실제 신체 사이즈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현지는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명품 몸매와 애플 힙으로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이현지는 가슴 사이즈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르는데 엄청 큰 가슴은 아니다. 33에서 34”라고 공개했다.
이현지는 이어 “허리가 24다. 솔직히 박진영이 어감 때문에 34라 한 거지 실제 내 엉덩이는 36인치”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현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현지, 박진영 뮤직비디오의 사이즈녀 이현지?”, “이현지, 진짜 몸매가 탄탄하네요”, “이현지, 비법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5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5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강령에 ‘건국’ ‘산업화’ 넣고 ‘기본소득’ 삭제 검토
‘美 수출에 유리’ 弱달러 기름 부은 트럼프, 금값 뛰고 韓日 환율 내려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