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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윤소이, 부모 이혼사실 고백 “태어난지 100일 됐을 때…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3:30
2015년 4월 29일 13시 30분
입력
2015-04-29 11:47
2015년 4월 29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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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윤소이’ 사진= SBS ‘썸남썸녀’ 캡처
‘썸남썸녀 윤소이’
‘썸남썸녀’에 출연 중인 윤소이가 방송에서 부모의 이혼사실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SBS ‘썸남섬녀’에서 윤소이는 “태어난지 100일 됐을 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헤어졌다”고 고백했다.
윤소이는 “초등학교때부터 성공해서 엄마가 고생하지 않게 해드려야지 이 생각이었다”며 “아빠가 나를 책임 지지 않았으니까 남자는 책임의식 없고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바람을 피울 존재라고 인식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성을 문 씨에서 윤 씨로 바꾼 이유에 대해 “‘나중에 잘 됐을 때 아빠가 찾으면 어떡하지’ 그런 걱정을 했다. 아빠가 나를 찾을까봐 무서워했던 때가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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