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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뮤지컬 ‘데스노트’ 비하인드 컷… 몽환적 분위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8 18:35
2015년 4월 28일 18시 35분
입력
2015-04-28 17:54
2015년 4월 28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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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 뮤지컬 데스노트’
그룹 JYJ의 김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데스노트’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최근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뮤지컬 ‘데스노트’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분위기의 세트장에서 웅크린 김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수는 묘한 표정을 짓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김준수는 앞서 공개된 뮤지컬 ‘데스노트’의 티저와 캐릭터 영상, 포스터 등을 통해서도 원작의 L(엘)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지난 2003년 일본 슈에이야 ‘주간소년 점프’에 연재됐던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이 만화는 일본에서만 시리즈 누계 3000만부 이상 발행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다.
김준수가 ‘데스노트’에서 맡은 엘은 뛰어난 추리력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명탐정이다. 키라의 정체를 캐내기 위해 라이토와 치열한 심리전을 벌인다.
한편 김준수 ‘데스노트’는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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