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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새’ 홍아름, 오현경에 “기싸움 지지 않을 것”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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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17:15
2015년 4월 27일 17시 15분
입력
2015-04-27 17:08
2015년 4월 27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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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울지 않는 새 오현경 홍아름’
‘울지 않는 새’ 홍아름이 오현경과의 연기 호흡 소감을 전했다.
27일 서울 강남구 청담씨네시티 엠큐브에서 진행된 tvN 새 아침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 제작발표회에는 오현경, 홍아름, 강지섭, 안재민, 백승희, 김유석과 김평중 PD가 참석했다.
이날 홍아름은 “오현경 선배님과 이렇게 빨리 만날 줄 몰랐다. 선배님을 보면서 편안하면서도 사람들에게 전달력도 있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돼서 정말 좋다”고 기뻐했다.
이어 그는 “선배님이 그렇게 기가 세지는 않다. 정말 사람답다. 하지만 천미자와 오하늬의 기싸움에선 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며 “선배님과 대화를 나누고 촬영을 하면 대립이 더 잘 보일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오현경 홍아름 주연의 드라마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성 오하늬(홍아름)가 비극의 원인이 된 탐욕스러운 악녀 천미자(오현경)를 향한 복수를 그려낸 드라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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