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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견레2’ 진세연 “키스신, 앵글 잘 잡아주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6:12
2015년 4월 24일 16시 12분
입력
2015-04-24 15:25
2015년 4월 24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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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이 키스신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레2’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홍존현, 진세연, 김응수, 전수경등이 참석했다.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은 홍종현과의 키스신에 대해 “앵글을 잘 잡아준 것 같다. 편집한 것을 보고 ‘아이쿠야’하고 놀랐다”고 고백했다.
홍종현은 “길게 찍긴 했는데 테이크를 많이 가지 않았다. 그래서 민망함은 덜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진세연이 나의 피 분장 때문에 고생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위험한 상견례2’는 경찰 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와 도둑 가문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물. 오는 29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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