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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과 열애 인정’ 손수현 “키와 얼굴 상관없이, 매력 분명한 사람 좋아”
동아닷컴
입력
2015-04-23 11:04
2015년 4월 23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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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현 이해준’
배우 손수현(27)이 이해준 감독(42)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 가운데 손수현이 과거 밝혔던 이상형이 화제로 떠올랐다.
손수현은 지난해 대학생 매거진 ‘캠퍼스10’과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손수현은 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손수현은 “여자가 먼저 고백해도 상관없다. 연애할 때 자존심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자신의 연애관을 공개했다.
손수현은 이어 “이상형은 키와 얼굴과는 상관없이 자신만의 매력이 분명한 사람이 좋다”며 “20대 초반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모든 걸 같이 하려고 했으나, 나이가 들면서 각자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는 성향으로 바뀌었다”라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한편, 23일 MBN스타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이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은 몇 번의 오디션에서 마주치며 서로를 알게 됐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직 연인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나누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중이다.
또 이해준 감독은 손수현이 최근 출연한 KBS2 드라마 ‘블러드’를 모니터링 해주며 손수현을 응원했다고 알려졌다.
손수현은 이날 오전 이해준 감독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손수현 소속사는 “두 사람이 알고 지낸 것은 1년이 조금 안됐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2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손수현 이해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수현 이해준, 둘이 잘 어울리네요”, “손수현 이해준, 손수현 연애관에 맞는 사람인가 보다”, “손수현 이해준, 예쁜 모습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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