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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김성균, ‘응답하라 1988’ 출연 긍정적… 라미란·혜리도 출연 후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1 17:23
2015년 4월 21일 17시 23분
입력
2015-04-21 17:16
2015년 4월 21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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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배우 김성균이 tvN 금토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에서 모습을 비출지도 모르겠다.
21일 김성균 소속사 판타지오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응답하라 1988’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현재 김성균이 지방에서 영화 촬영 중이기 때문에 스케줄 조정을 해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김성균이 ‘응답하라 1988’을 출연하게 된 이유는 역시나 ‘응답하라 1994’ 덕분이다. 전작에서 경상도 사투리와 순진무구한 ‘삼천포’ 역을 맛깔나게 소화한 김성균의 연기력을 스태프들이 높이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김성균은 ‘응답하라 1988’에서 아이 아빠로 출연한다. 현재 성동일, 이일화가 출연을 확정지었고, 라미란과 걸스데이 혜리가 출연 후보에 올라와 있다. 곧 주요 출연진의 캐스팅을 끝낼 예정이다.
한편, ‘응답하라’ 시리즈는 2012년 ‘응답하라 1997’, 2013년 ‘응답하라 1994’등을 통해 서인국, 정은지, 고아라, 유연석 등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데 성공했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응답하라 1988’은 ‘슈퍼대디열’, ‘구여친클럽’, ‘오 나의 귀신님’ 다음 작품으로 편성돼 올해 9~10월에 방송될 계획이다.
‘응답하라 1988’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기대가 큽니다”, “응답하라 1988, 누가 캐스팅 되러나 궁금해요”, “응답하라 1988, 좋은 배우들로 꾸려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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