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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명가왕’ 이홍기, 1라운드서 3표차 탈락 ‘아쉬움 토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0 09:42
2015년 4월 20일 09시 42분
입력
2015-04-20 09:19
2015년 4월 20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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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복명가왕’ 이홍기
‘복명가왕 이홍기’
‘복면가왕’ 이홍기가 1라운드에서 3표차로 탈락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이홍기는 ‘이랬다가 저랬다가 박쥐인간’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홍기는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그러나 이홍기는 ‘남산 위에 저 소나무’라는 참가자에게 3표 차이로 패배했다. 결국 이홍기는 1라운드에서 도전을 멈췄다.
이후 복면을 벗은 이홍기는 “더워 죽는 줄 알았다”며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출연소감을 밝혔다.
탈락해 무대 뒤로 나온 이홍기는 “창법을 바꿔볼 걸 그랬다. 이럴 줄 알았다. 다 나인 줄 알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1차 경연에서는 ‘황금락카 두 통 썼네’가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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