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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뛰어난 영어실력에 성악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5 18:45
2015년 4월 15일 18시 45분
입력
2015-04-15 17:41
2015년 4월 15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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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캡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의 영어실력이 화제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경기예고로 등교한 이아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가수 허각과 이아현은 음악과에 배정됐다. 허각은 학생들의 장기자랑 요구에 “난 이별 노래 전문가다. 아침부터 칙칙해도 되겠냐”며 자신의 신곡 ‘사월의 눈’을 열창했다.
이어 이아현의 차례가 오자 허각은 “누나는 연세대학교 성악과 전공입니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결국 마지못해 교탁 앞으로 나간 이아현은 맑은 음색으로 폭발적인 고음을 뽐냈다.
게다가 이아현은 영어 수업 시간에도 실력을 발휘했다. 수업 중 이아현은 칠판에 적힌 문장을 완벽한 발음으로 읽고, 막힘없이 해석했다.
한편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이아현 외에도 조영남, 가인, 태민, 은지원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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