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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차승원 아역 이태환, 어린 광해로 ‘강렬한 카리스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4 14:44
2015년 4월 14일 14시 44분
입력
2015-04-14 11:53
2015년 4월 14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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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화정’ 캡처
‘화정 차승원 이태환’
‘화정’ 이태환이 광해군 차승원의 아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어린 광해군(이태환)은 왜적을 피해 가마를 타고 도망가려는 선조(박영규)를 구하는 우직한 충심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특히 어린 광해는 세자가 된 것이 선조가 자신을 인정한 것이 아닌 전란 중 임금을 대신할 방패막이로 자신이 이용됐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됐다.
한편 이날 선조는 광해군을 폐위하려는 뜻을 내비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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