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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 줄리안, 친누나 언급 “곧 방송하러 한국에 올 것같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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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17:03
2015년 4월 13일 17시 03분
입력
2015-04-13 17:01
2015년 4월 13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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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했던 누나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KBS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서는 ‘비정상회담’의 장위안, 줄리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레이디제인이 "어머니 미인이시고, 집안 분위기가 굉장히 스위트하다"고 칭찬하자 줄리안은 "엄마, 아빠 사랑 받아서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누나가 나보다 더 많이 인기 끌어서 네이버(포털 사이트) 1위했다. 누나한테 검색 웹사이트 1위 했다고 알려주니깐 되게 놀라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동민이 "누나는 한국 안 오시냐"고 질문했고, 줄리안은 "이미 방송 섭외가 들어왔다. 곧 방송하러 한국에 올 것 같다"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지난 달 14일 줄리안은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벨기에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줄리안 누나가 누구지?”, “줄리안 누나, 어디 출연하지?”. “줄리안 누나 벌써부터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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