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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열애설, G컵 톱 그라비아 모델…‘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1 14:05
2015년 4월 11일 14시 05분
입력
2015-04-11 14:04
2015년 4월 11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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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사진=시노자키 아이 SNS
‘이홍기 열애설’
그룹 FT 아일랜드의 이홍기 열애설이 터져 화제다.
10일 한 매체는 “이홍기가 시노자키아이와 6개월째 열애 중이다”고 전했다.
열애설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홍기와 일본 톱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아이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이홍기가 일본의 톱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며 ‘목격담’이 올라와 이홍기 열애설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에 FT아일랜드 소속사 측은 “이홍기에게 확인 결과 상대 여성 분은 연인이 아닌 친한 친구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임을 전달드린다”며 열애설에 대해 설명했다.
이홍기와 열애설이 나오고 있는 일본의 톱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노자키아이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06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해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또한 동안 외모와 달리 큰 가슴으로도 유명하며, 영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홍기는 앞서 한 방송에서 이상형을 언급하며 “귀엽고 섹시한 육덕진 스타일이 이상형”이라며 “제시카 고메즈나 송혜교 누나”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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