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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누군가 봤더니…‘육덕 글래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1 12:37
2015년 4월 11일 12시 37분
입력
2015-04-11 12:36
2015년 4월 11일 12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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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사진=시노자키 아이 SNS
‘이홍기 열애설’
그룹 FT 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한 매체는 “이홍기가 시노자키아이와 6개월째 열애 중이다”고 전했다.
열애설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홍기와 일본 톱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아이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이홍기가 일본의 톱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며 ‘목격담’이 올라와 이홍기 열애설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에 이홍기와 열애설이 나오고 있는 일본의 톱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노자키아이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06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해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또한 동안 외모와 달리 큰 가슴으로도 유명하며, 영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홍기는 앞서 한 방송에서 이상형을 언급하며 “귀엽고 섹시한 육덕진 스타일이 이상형”이라며 “제시카 고메즈나 송혜교 누나”라고 밝힌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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