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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동시간대 2위… 입소문 효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0 15:52
2015년 4월 10일 15시 52분
입력
2015-04-10 15:06
2015년 4월 10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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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냄새를 보는 소녀’가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은 전날 기록한 7.0%보다 0.9%포인트 상승한 7.9%를 기록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5%대 시청률로 시작, 4회 연속 상승세를 보이더니 ‘앵그리맘’을 제치고 수목극 2위에 안착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측은 “앞으로도 박유천이 연기하는 무각과 신세경이 연기하는 초림, 이른바 ‘무림커플’이 어떤 활약과 함께 달달한 로맨스를 펼칠지 관심 있게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는 12.7%, MBC ‘앵그리맘’은 7.2%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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